[더파워=최영민 기자] 최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는 소개팅녀 유다솜과 데이트에 나선 이재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재황은 "제가 닭살스러운 걸 못한다. 그런 제가 차문을 열어주고 있더라. 나도 좀 변한 건가 싶었다. 나도 이럴 수 있구나 싶었다"며 "다솜씨의 유쾌함이 좋다. 앞으로가 얼마나 기대되는 줄 아느냐. 하루종일 재미있어서 계속 웃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재황이 "다음에 만나면 뭘 하면 좋겠느냐"며 애프터 데이트를 신청하자, 유다솜은 "다음에 만나실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