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손정은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손정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클림트는 베토벤을 존경하는 마음이 커서 그에게 언제나 헌사하고 싶었는데, 빈 분리파 탄생 이후 제체시온을 만들면서 그 건물의 세 면에 '베토벤 프리즈'를 그리게 됩니다. ㆍ 베토벤 프리즈 앞에서 경건해진 나. ㆍ’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손정은의 팬들은 “아이~~ 부끄러워”, “멋지네요”, “그림은 문외한이라서ㅜㅜ죄송”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