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가을 환절기 건강지킴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 LGG유산균이다.
LGG유산균은, BB-12유산균과 함께 균주회사인 덴마크의 '크리스한센'에서 내놓은 3세대 유산균이다.
캡슐당 생균이 400억개가 들어 있으며, 좋은 점에 대해서는 과거 한 방송에서 사진과 같이 설명한 바 있다.
먹는 방법은 한 가지 제품을 선택해 꾸준히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공복에 섭취하는 것이 좋고, 하루 권장용량 섭취 후 물을 충분히 마셔줘야 한다.
비타민제를 먹고 있을 경우에는 LGG유산균을 먼저 먹은 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