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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츄, 짠내 풍기는 아무말 대잔치...치즈케이크가 먹고 싶어 그만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9-1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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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이목이 가수 츄(김지우)에게 집중되고 있는 16일 밤 이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츄'가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것.

최소한의 비용으로 해외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특성상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없었다.

식사를 마친 뒤 치즈케이크가 너무 먹고 싶었던 그는 규현이 낸 퀴즈를 맞추고 케이크 한 입을 먹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보였다.

정답을 맞추기 위해 갖가지 단어들을 막무가내로 던져봤지만 아쉽게도 치즈케이크는 박명수의 입으로 향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샘 오취리와 츄가 기존 멤버들과 함께 쿠알라룸프에서 짠내 풍기는 모습이 방영됐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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