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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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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5회에서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신라의 달밤을 즐기는 설민석,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특급 게스트 문근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선녀들은 "내가 만약 고종이라면?"가정을 했다.유병재는 "나라면 도망쳤을 것"이라고 전했고, 최희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며 분노했다.

14면체 주사위 모양의 '주령구'에는 '선녀들'을 당황하게 만든 벌칙들이 적혀 있어 게임의 즐거움을 더했다.

그 누구도 빠져나갈 수 없는 벌칙 이행에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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