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거제도 사진, 방탄 정국 타투가 쏘아올린 열애설...해쉬스완은 얼떨떨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9-17 07:4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거제도 사진, 방탄 정국 타투가 쏘아올린 열애설...해쉬스완은 얼떨떨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오애희 기자] 손의 타투 모양으로부터 시작돼 반짝 떠오른 방탄 정국 열애설이다.

16일 밤, 한 온라인 게시글에는 방탄 정국 거제도 사진과 함께 정국 타투가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 증거라는 말이 떠돌았다.

이에 해쉬스완인 것 아니냐는 팬들의 물음이 쏟아졌다.

해쉬스완은 사진과 쏟아지는 질문에 사진과 같이 애둘러 답했다.

정국 타투는 손가락에 ‘A.R.M.Y’와 그를 상징하는 왕관이 새겨진 모양새다.

특이한 점은 네 번째 손가락인 M자 위에 J가 새겨져 있다. 이에 대해서는 방탄 멤버에 J가 들어가는 인원이 넷이라는 해석이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