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12일 오후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는 전현무, 이특, 트와이스 다현의 사회로 10주년 특집이 펼쳐졌다.
이번 '2019 아육대'는 인기종목 양궁을 비롯해 새롭게 신설된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로 새롭게 추가돼 더욱 기대를 높인다.
드림캐처 유현은 지난 설 특집 때 은메달을 딴 전적이 있었고 역시나 이번 예선에 1위로 결승라인을 통과했다.
우주소녀 다현이 가장 빠르게 출발했지만 30m를 넘어가며 선두가 된 유현이 9.86초로 1위를 차지했다.
진진은 결승전을 앞두고 “우승 비결은 바로 팬들의 응원인 것 같다.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한 마디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