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영업 마지막 날, 에릭이 앤디를 향한 진심을 고백한다.
마지막 영업인 만큼 앞서 방문했던 손님들이 재방문하며 이민정과 정채연은 영업 시작부터 2명의 손님을 응대했다.
부지런히 손님들을 맞던 중, 한국 손님이 미용실로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이민정의 첫 고정 예능 출연으로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민정은 앞서 열린 '세빌리아의 이발사' 제작발표회에서 "데뷔 후 첫 리얼리티 예능을 하게 돼서 떨리기도 하고, 카메라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는데 같이 가는 멤버 분들이 너무 좋아서 즐겁게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허리 아프다하면 파스 붙여주고, 식사도 챙겨주고, 빨래도 해주고...매일 앤디 형을 찾았다”고 장난 섞인 진심을 고백했다.
실제로 앤디는 멤버들 사이에서 만능 일꾼으로 요리, 세탁은 물론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역할까지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