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이하 정글)'에서는 김동현, 문성민, 홍수아, 비엠, 새봄이미얀마 코끼리 보호소로 향했다.
방송에서 김병만은 배 위 인따족에게서 한 발 낚시를 배웠다.
김병만과 패밀리는 한 발 낚시 첫 시도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홍석의 도전 이후 낚시를 시도한 김병만은 "그물이 길다"며 "저 분들은 어렸을 때부터 했을 것"이라고 위안삼기도 했다.
인따족은 "12살 때부터 했다"고 답하며 배 위의 김병만을 위로(?)하기도 했다.
션은 "옛날에 화장실에서 물새던 기억이 난다"며 "도움이 되고 싶다. 될 수 있어 좋다"며 김병만을 도와 보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