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가 18일 저녁 인기다.
최근 방영되며 핫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라마 촬영장소가 핫한 반응을 얻고 있다.
첫 방송과 함께 드라마에 대한 많은 것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화제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불리는 공효진과 제대 후 새롭게 돌아온 강하늘의 만남에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또 선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아름다운 배경이 공개되며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일찍부터 뜨거웠다.
한편, 푸르른 바다와 하늘이 맞닿는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는 아는 사람만 안다는 포항의 숨은 명소로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근처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