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화성에서 10차례나 발생했던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반짝 떠오른 이춘재다.
이춘재는 현재 부산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인물이다.
그는 화성이 아닌 충청북도 청주에서 벌인 강간 살인 사건으로 붙잡혔다.
해당 사건 역시 경악할 만한 것이었으며, 독특한 특징이 있었다.
처의 동생에게 약물을 먹여 강간하고, 둔기로 둔부를 잔인하게 가격해 숨지게 한 후 유기했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화성에서 발생했던 사건과 연관되어 수사가 진행되지는 않았다.
당일 경찰에 따르면 그는 화성에서 발생한 10건의 사건 중 총 세 건에서 확보한 유전자정보가 일치한다.
이와 관련, 그는 조사에서 관련된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