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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은 우영애서혜린 분의 사망 소식에 재상이 자신의 웰컴2라이프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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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웰컴2라이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웰컴2라이프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17일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에서는 라시온(임지연)이 이재상(정지훈)의 말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시온은 우영애(서혜린 분)의 사망 소식에 재상이 자신의 경고에도 막무가내로 수사를 추진해 생긴 일이라며 분노를 터트렸다.

조금 풀릴 줄 알았던 시온과 재상의 사이는 더욱 얼어붙었다.

시온은 자신의 모진 말에도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사건을 수사하려고 하는 이유가 “그냥 너” 라는 재상의 진심 어린 말에 혼란스러워졌다.

사진 속에는 장도식과 윤필우가 후원금을 건네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사진에 대해 간호사는 "백금 건설과 바벨 컴퍼니가 이 병원의 후원 업체여서 가끔씩 방문하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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