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출연하며 꾸준한? '어비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0 09:2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
[더파워=최영민 기자]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권수현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그의 연기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수현은 2012년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를 통해 데뷔 후 ‘밀정’, ‘여교사’,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어비스’에서 중앙지검 특수부 수석검사이자 박보영, 안효섭을 위협하는 악역 서지욱 역으로 분한 권수현은 안정적이고 강렬한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