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건물주 됐다..수익만도 美쳤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은 400억원대 자산가로 이름을 올렸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 통신’에서는 서장훈, 배우 하정우의 부동산을 조명했다.
이날 서장훈은 400억 원대 건물주로 등극한 것으로 설명됐다.
방송에 따르면 230억원대 서초동 건물과 100억 원대 흑석동 건물을 보유 중이던 서장훈이 최근 홍대에 위치한 1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하면서 총 400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하게 됐다.
서장훈은 착한 건물주로 불리며 주변보다 2~30% 정도 싸게 임대료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서초동 월 임대료 3천만 원, 흑석동 월 임대료 1천 500만원의 어마어마한 수익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