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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데뷔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1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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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더파워=최영민 기자]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X1(엑스원) 김요한, 김우석이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김요한은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어도 겉으로 내색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연예기획사에서) 캐스팅 제의가 와도 아버지 선에서 거절했다”라며 데뷔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했다.

태권도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2명의 여동생에 대한 애정과 아버지를 향한 마음까지 진솔하게 털어놨다.

그를 단번에 기억해내지 못한 강호동은 당황했고 “다른 팀으로 나오지 않았냐”고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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