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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이 담겨 무슨 상황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령을 잡아라"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1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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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10월 2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를 예고한 문근영, 김선호의 핵반전 꿀재미가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평화로운 지하철 풍경과 함께 서로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문근영(유령 역)-김선호(고지석 역)의 모습이 담겨 무슨 상황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수많은 인파 속 서로에게 강렬히 끌리는 듯 로맨틱한 눈맞춤을 주고받으며 썸을 타는 듯한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러 눈길을 끈다.

곧 이어진 장면에서는 문근영이 자신의 뒤를 아련하게 쫓아오던 김선호를 슈플렉스로 순식간에 제압, 걸크러시 매력을 폭발시켰다.

문근영은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라고 미란다의 원칙을 말하던 중 김선호의 공무원증을 발견한다.

홀로 잠복 수사하던 김선호의 반전 정체가 소름을 유발하는데 특히 “지하철 경찰대 반장님!”이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문근영의 깜찍한 허당 면모가 극과 극을 이뤄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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