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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포인트는 태국 지상파 TV? ˝더 팬˝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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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SBS는 최근 태국 방송국 워크포인트(Workpoint)와 ‘더 팬’ 태국판 제작에 합의하며 ‘판타스틱 듀오’에 이은 SBS 음악예능 사상 두 번째 해외 포맷수출에 성공했다.

‘더 팬’ 연출을 맡았던 김영욱 PD는 지난 9월 초, 태국으로 건너가 플라잉 PD로서 전반적인 제작 협의사항을 논의했다.

워크포인트는 태국 지상파 TV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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