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4번째 여행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규현투어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규현은 맛집이라는 식당으로 멤버들을 데려갔다.
얌 바스켓을 맛본 멤버들은 “맛있다. 감자 맛인데 부드러운 감자튀김맛이다”라고 대만족했다.
멤버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예술이다” “별기대 안했는데 정말 맛있었다”라고 흡족해했다.
규현은 높은 계단에서 멤버들을 한 명씩 직접 도우며 이동을 함께 했다.
규현의 서비스에 멤버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츄는 "친절 점수가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규현은 두 개의 강이 만나는 사원인 마지드 자멕에서 멤버들의 인증샷까지 직접 찍어 친절 점수를 높였다.
계산서를 확인한 규현은 171링깃이 나와야 하는데 190링깃이 나왔다며 당황해 했다.
규현은 주문하지 않았던 땅콩값이 유료라는 것을 확인하고 충격받았다.
차도 1인당 돈을 받아 규현이 예상치 못한 지출을 했다.
규현은 “기본 반찬스러운 땅콩이랑 차도 1인당 돈을 받는 거였더라. 거기서 예상치 못한 지출이 나왔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어서 찾아간 곳은 쿠알라룸푸르에서 가장 오래된 스리 마라 마리암만 사원을 찾았다.
처음 보는 힌두 사원의 모습에 멤버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