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탤런트 이미영 나이다.
탤런트 이미영 나이는 독보적인 외모로 모두를 압도시키며 세간을 들끓게 만들고 있는 까닭에 급격하게 떠올랐다.
60세가 다 되가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하늘하늘 가녀린 청순미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30세가 넘은 딸 전보람 역시 똑닮은 붕어빵 얼굴 선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덕분에 한눈에도 두 사람이 가족임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라는 얘기도 나온다.
실제 자체발광 미모를 찍어내듯 닮아 있는 모습이다.
한 쪽에서는 오히려 엄마인 이미영에 대한 찬사가 더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