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브라질리언왁싱이 21일 저녁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박수홍과 김희철이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김희철은 박수홍을 네일숍에서 만나 관리를 받으며 도란도란 이야길 나눴다.
털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김희철이 박수홍에게 "형 그럼 브라질리언왁싱 해봤어요"라고 물어봤다.
갑작스런 질문에 박수홍은 곰곰히 생각하다 솔직히 해보고 싶었지만 직접 해보지는 못했다고 답했다.
손톱 관리를 해주던 한 여성이 "막 모양도 낸대요"라고 말을 거들자 지켜보는 이들은 잠시 충격을 받았다.
이에 김희철은 "난 우주 대스타니까 전 별모양으로"라며 말하자 "별 모양도 있어요"라고 답해 또 다시 충격을 안겼다.
한편, 브라질리언왁싱은 성기와 항문 주변의 체모를 제거해 위생과 미용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