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양자물리학…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을 던진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2 02:2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양자물리학포스터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양자물리학포스터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공개된 포스터는 '양자물리학'을 통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는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찬우 역을 맡은 박해수는 극중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을 던진다.

말은 영화의 모토가 되며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파동을 만들어냈다.

충무로 대세로 떠오른 서예지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눈길을 끈다.

서예지는 명석한 두뇌와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정재계를 아우르는 황금인맥을 구축한 최고의 매니저 ‘성은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청와대 비서실장 목줄까지 쥘 수 있는 아이템이죠”라는 카피는작품 속 서예지의 활약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 변희봉 등 충무로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케미’도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