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일요일 아침 고픈 배를 쥐어 잡게 만드는 생활의달인 '파운드케이크'다.
아침부터 방송된 '생활의달인' 속 '파운드케이크'는 그 맛을 찾아나선 과정에서부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단 비주얼로도 일반 빵들과는 크게 다른 모양새다.
엄청난 재료와 숙성법도 자랑해 눈동자를 커지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주변에서는 가게에 'OPEN' 푯말이 붙기도 전부터 순례지처럼 소비자들이 몰려드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게다가 잔뜩 꾸덕지게 만들어지는 반죽은 그 맛을 진심으로 궁금하게 만든다.
특히 이 맛을 잊지 못해 찾는 이들로 매출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