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모든 이들의 관심을 송두리째 빼앗고 있는 태풍위치다.
특히 부산과 영남지역 등, 태풍위치 인근 지역 주민들은 불안한 마음을 숨길수가 없는 상황이다.
전 세계 열대 사이클론 및 장애 정보를 제공하는 Tropical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폭풍 위치는 사진 속 L자 부근이다.
최대바람 55kt에 최소 중앙 압력 979mb다.
이 태풍은 남해상 부근에 근접한 상황이 이어지며 지역별 피해 상황 역시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 당초에 예상됐던 것보다 강력해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한편, 태풍위치는 이동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져 중심위치는 추후 변경될 수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