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정지원 기자]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의
종방연이
열렸다
.
이날
종방연에는
유선
, 김소연
, 김하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한편
, 평균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은
22일
오후
7시
55분
107, 108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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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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