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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태안의 한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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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웨일스 삼형제의 한국 여행 셋째 날이 그려졌다.

웨일스 삼 형제는 존, 맥 형제와 함께 충청남도 태안의 한 독살체험장에 방문했다.

과거 독살체험에 대한 즐거운 경험이 있던 존이 이를 친구들과 해보고 싶어 한 것.

존은 "방학 때 해본 물고기 잡기 중 이게 최고"였다며 독살체험의 즐거움을 증명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워터파크를 본 삼 형제는 “저 워터파크 너무 멋지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독살체험을 즐기고 온 친구들에게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지 않았다.

앨리슨은 “얘들아 해가 지고 있어 너희 시간 별로 없어”라고 말하며 많은 시간 동안 놀 수 없다는 슬픈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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