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서예지가 태풍 피해를 본 제주도민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23일 텐아시아는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서예지가 22일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제주도 태풍 피해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태풍 타파가 북상하는 가운데 일정으로 제주도를 방문한 서예지는 기부금을 선뜻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 2013QR3’로 데뷔한 서예지는 OCN ‘구해줘’, tvN ‘무법변호사’, 영화 ‘암전’ 등에 출연했다. 오는 25일 ‘양자물리학’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