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70회에서는 송가인의 힐링 푸드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병재 매니저가 고개를 푹 숙이고 좌절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이는 도티의 드라마 촬영장에서 만난 아역 배우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다 뜻밖의 난관에 부딪혀 당황한 모습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송가인은 차에 타자마자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보기 시작했다.
대해 매니저는 “집에 달아놓은 CCTV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반찬 좀 보소~”라며 입맛을 다시며 순식간에 밥그릇을 비웠다는 전언. 매니저 또한 그 맛에 감탄하며 식사했다고 해 힐링 푸드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유병재 매니저가 아이들과 친해지기는커녕 더 멀어지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과연 그는 도티만큼의 인기를 누릴 수 있을지는 2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