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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기차를 타고 각자 데리고 온 친구를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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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2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친구들을 직접 사부로 출연 시키면서 '우정 여행' 특집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기차를 타고 각자 데리고 온 친구를 소개하게 됐는데 이상윤의 친구 장나라가 먼저 등장을 했다.

양세형은 유병재를 소개했고 이승기는 드라마에서 만나서 친구가 된 배우 신승환, 육성재는 평소 착한 친구로 언급을 많이 했던 비투비 멤버 프니엘을 데리고 왔다. 

2000년대 초 장나라 신드롬을 일으켜 중국까지 휩쓴 1세대 한류여신이다.

실제 절친인 두 사람은 SBS 드라마 'VIP'로 만나게 됐다고 했다.

멤버들은 "방부제 미모"라면서 "섭외력 좋다"며 갑자기 이상윤에 대한 판도를 뒤집어 폭소하게 했다.

이승기는 보부상처럼 커다란 가방을 준비한 신승환을 소개하면서 “제 친구 승환이형은 잡기에 능하다. 재능이 많은데 승환이 형은 차태현 매니저에서 연예계로 들어왔다”라고 하면서 말했다. 

멤버들은 반팔 티 커플룩을 사수하기 위해서 게임을 하게 됐고 평소 보다 더한 승부욕을 보이면서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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