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수요일 아침 고픈 배를 쥐어 잡게 만든 고양26년대구탕이다.
아침부터 방송된 고양26년대구탕은 그 맛을 찾아나선 과정에서부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단 비주얼로도 일반 국물요리들과는 크게 다른 모양새다.
특히 엄청난 재료와 고소함을 가득 느끼게 만드는 양을 자랑해 눈동자를 커지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순례지처럼 소비자들이 몰려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게다가 이 국물요리는 비법이랄 것도 없이 건강함만을 풍긴다고 밝혀져 그 맛을 진심으로 궁금하게 만든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