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용서할 수 있다고? ˝여름아 부탁해˝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5 2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KB1여름아부탁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1여름아부탁해
[더파워=최영민 기자] 2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에는 허경애(문희경)의 무례한 행동에 분노하는 주상원(윤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심은 "여름이 친권을 포기해달라"며 "사돈총각 부모님께서 여름이를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서 불안해 견딜 수 없다. 정말 미안하다"고 애원했다.

주상원은 "고모도 어쩔 수 없었을 것 안다. 엄마가 마침 해결해준다고 해서 순간적으로 판단이 흐려진 것뿐이다. 그러니까 고모부도 용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경애는 “너 얘가 나한테 뭐라고 했는지 아니? 나랑 상미있는 집에 여름이 못 보내겠단다 너는 내가 그런 말 듣고도 가만히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라고 반문했다.

주상원은 “틀린 말 아니니까요 그만가세요”라고 왕금희를 데리고 자리를 떴다.

그럼에도 나영심은 "나는 여름이를 포기하라는 말만 하러 왔다. 내 말 알아들은 걸로 하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