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송원석 배우가 ‘두 번은 없다’에 김우재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윤여정, 주현, 한진희, 오지호, 예지원, 박세완, 곽동연에 이어 박아인, 송원석, 박준금, 황영희, 정석용, 고수희의 합류는 신, 구세대 배우들의 완벽한 하모니를 예고하며 ‘두 번은 없다’를 향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남다른 사연을 가진 채 우연히 연을 맺게 된 낙원여인숙에서 투숙객들과 함께 그 누구보다 씩씩하고 굳세게 살아가는 인물로 올겨울 안방극장에 당차고 밝은 에너지를 선물했다.
‘두 번은 없다’는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