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의 김래원, 강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성주는 김래원에게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여배우에 대해 물었고, 김래원은 "'닥터스'의 박신혜씨가, 학교 후배이기도 하다. 당시에 내가 한달 정도 늦게 촬영에 합류했다. 그런데 박신혜가 잘 적응하도록 도와줬다. 배려심이 깊다"고 말했다.
MC 김성주가 "연예인 중에서 누구랑 같이 낚시를 가봤냐"고 묻자 김래원은 "같이 작품을 한 배우 최재환 씨랑도 갔고 DJ DOC 이하늘 씨랑도 가봤다"고 대답했다.
"제가 조인성 씨랑 친구인데 지난번에 같이 낚시를 가자고 했다. 그런데 최근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저랑은 안 가고 다른 사람들이랑 갔더라"고 고백했다.
김래원은 “참돔 84cm대까지 잡아봤다. 1년에 165일은 촬영을 하고 200일은 낚시를 간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