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10월1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66회에는 '딸바보 VIP'로 등극한 정준호의 '스윗 육아법'이 담긴다.
첫째 시욱이 이후 6년 만에 '쉰둥이'가 된 정준호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스윗남의 면모로 유담이 육아에 나서는 것.
유담이는 역시 배우, 아나운서 DNA를 물려받은 유전자 답게 카메라만 보면 찡얼거림을 멈췄고, 셔터 소리가 울리면 눈물을 뚝 그치는 기적 같은 상황을 연출하며,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정이 부부의 우월 유전자를 물려받은 유담이의 '100일 기념사진'은 어떨지, 장래 방송인 유력 100%를 자랑하는 카메라 체질 유담이의 모습이 담길 방송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