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서민갑부 샐러드 편의 주인공 '랄랄라350' 매장이 8일 오후 인기다.
이날 서민갑부 샐러드가 전파를 타며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은 '랄랄라350' 매장은 체질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장점으로 꼽힌다.
건강한 한끼를 위해 만들어 낸 각종 레시피는 바쁜 직장인들은 물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주인공인 해당 식당은 아무리 건강한 식단이라도 매일 같은 메뉴는 질릴 수 있다며 매일 다른 메뉴로 차별화를 뒀다.
또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달간 매일 삼시세끼를 제공하는 식단프로그램을 운영해 손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서민갑부 샐러드 편 주인공인 랄랄라350 매장은 서울에만 3곳의 매장을 운영중이며 강남구, 마포구, 중구에 각각 위치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