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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모두 한마음...설리 사랑해, 그리움에 울려 퍼진 메아리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0-1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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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15일 ‘설리 사랑해’ 문구가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날 ‘설리 사랑해’라는 문구가 실검에 서서히 진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이번 일과 관련해 그녀가 적잖은 심적 고통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팬들의 그리워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

특히 ‘설리 사랑해’는 팬들 뿐 아니라 친한 지인들도 저마다 동참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홀로 받아왔을 심적고통을 조금이나마 털어버리라는 의미로 그녀를 아끼던 이들이 저마다 해당 문구를 만들어냈다.

일단 가요시장은 일제히 열릴 계획이었던 쇼케이스나 음원발매를 축소하는 분위기다.

또 지인들 역시 저마다 그녀를 위한 그리고 하는 행보를 잇고 있다. 다만 빈소는 공개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소속사 측이 따로 장소를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그녀는 전날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무엇보다 전날까지 사회관계망 활동도 이었고 최근까지 방송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줬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배가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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