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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정선아, 여신이 따로 없는 비주얼...눈길 사로잡는 아찔한 비키니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0-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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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16일 밤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그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며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사로잡았다.

정선아는 방송에서 전화연결로 목소리와 사진으로만 등장했지만 많은 이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를 향한 무한 관심은 근황으로 이어지며 개인 소셜 공간도 덩달아 인기다.

지난 9월 그는 자신의 소셜 공간에 "여름아 가지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선아는 비키니를 입은채 굴욕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여신이 따로 없을 정도의 미모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한편, 정선아는 올해 나이 36세로 2002년 뮤지컬 '렌트'를 통해 데뷔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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