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18일, 금요일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버커루 선미 무스탕이다.
일단 이는 핫셀럽으로 소문난 선미가 부러운 핏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물론 시작은 문제를 맞히면 얻을 수 있는 혜택 등의 마케팅을 통해 알려졌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그보다도 예쁜 선미의 드레스 핏과 매력적인 얼굴선에도 크게 집중하는 모양새다.
모델로 선미를 채택한 버카루 역시 선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
덕분에 해당 키워드는 현재 가자 많은 이들이 찾아보는 제품으로 등극했다.
한편, 최근 선미는 ‘가시나’와 ‘주인공’, ‘누아르’, ‘날라리’ 등으로 홀로서기에 완벽히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덕분에 지난 7월에는 제 17회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인물/문화 부문 올해의 여성 솔로가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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