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대체 얼마나 길고 아찔하길래? 경남 하동 짚라인, 끝이 안 보여...
24일, '지금이 딱! 이PD가 간다' 편에서 경남 하동 짚라인으로 알려진 곳을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곳은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줄 하나에 메달려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덕분에 지루한 일상을 탈피하고 싶은 이들 사이에 이곳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방송에서 소개된 이 곳은 자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화면으로 그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다만 안전성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하므로, 개인 별 주의가 당부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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