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수원국물갈비'가 24일 저녁 다시금 화제다.
이날 밤 10시경 '식객허영만의 백반기행' 21회가 재방송되며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18일 방영된 백반기행 21회차에서는 농구대통령 허재와 함께 돼지 갈빗집을 방문했다.
이날 찾은 식당은 평범한 돼지갈비와는 조금 다른 특이한 방식으로 조리가 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불고기 불판 위로 돼지갈비가 올라가자 곧이어 소불고기와 비슷한 방식으로 육수가 불판위를 가득채웠다.
또 아삭한 콩나물무침과 무생채를 함께 구워 돼지갈비와 함께 즐기는 방식으로 소개됐다.
한편, 수원국물갈비를 직접 맛본 허영만은 콩나물의 아삭함과 무생채의 달달함이 돼지갈비의 맛과 식감을 더해준다며 극찬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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