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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 어디?...공효진·강하늘, 나이 잊은 케미 눈길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0-3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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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는 '동백꽃 필 무렵'이 화제를 모으며 공효진과 강하늘 나이 및 촬영지가 30일 밤 화제다.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효진은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하늘과 공효진이 쪼그려 앉아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공효진과 강하늘의 나이 잊은 케미는 드라마의 몰입력을 높이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배우로 지난 1999년 '여고괴담'을 통해 데뷔했다.

강하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로 지난 2006년 뮤지컬 '천상시계'를 통해 데뷔했다.

한편, KBS2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져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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