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지난 2008년 드라마 '타짜'에서 평경장의 딸로 등장해 주인공 장혁의 든든한 조력자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CF 모델 출신 연기자 이소정이 지난 19일 한국미디어종합예술원의 출범식을 축하하는 자리에 참석해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이날 참석한 이소정 배우는 모델 출신 배우답게 175cm의 우월한 기럭지와 아름다운 몸매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었다.
한편, 2016년 드라마 '가화만사성' 이후로 잠잠했던 이소정 배우의 복귀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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