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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최불암, 나이 있어도 모습 똑같아...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탤런트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0-3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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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탤런트로 뽑힌 것으로 알려진 최불암이다.

한국갤럽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최불암은 김혜자나 박보검, 공유 등을 제치고 가장 많은 이들이 뽑은 유명인이 됐다.

그 본명은 최영한(崔英漢)이다.

서울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와 한양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고, 1970년대 이후 꾸준히 수많은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일상에 지친 이들이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는 '한국인의 밥상'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잔잔한 목소리와 진솔한 모습을 통해 높은 신뢰도를 쌓기도 했다.

그를 아는 많은 이들은 그의 나이가 70대를 훌쩍 넘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 그는 1940년에 출생, 팔순에 접어 들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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