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구매욕을 자극한 미니화로가 1일 밤 급작스레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화로가 등장하며 야심한 시간 배고픈 이들을 자극했다.
한 눈에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고운 빛깔의 소고기가 화로 위에서 '자글자글' 익어가는 소리는 침샘을 강타하기 충분했다.
미니화로 위로 소고기 두 점과 풍미를 더해줄 버섯까지 올라가며 지켜보는 이들을 힘들게 만들었다.
구워지는 시간마저 행복감에 젖어들게 만드는 마성의 소고기 먹방은 시청자는 물론 스튜디오에서 함께 지켜보는 출연진들까지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었다.
소고기를 씹는 순간 출연자의 동공이 확장되고 주체할 수 없는 감동에 박수까지 절로 치기 시작했다.
또 화면을 지켜보던 출연자는 "저는 화가 나요, 맛있는 거 먹으면"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박나래 역시 자신도 그렇다며 맞장구 쳤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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