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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진세연, 비키니 입은 채 남심저격 댄스...'파격' 이런모습 처음이야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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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진세연이 3일 오전 인기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의 관심이 그에게로 집중된 것.

한편 이목이 집중되며 화제에 오른 가운데 진세연의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붉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청순한 미모에 가려진 볼륨감 넘치는 라인과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세연은 2009년 CF를 통해 데뷔 후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의 주인공을 시작으로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을 통해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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