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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일루미나티, 차오르는 호기심 자극...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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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일루미나티'가 4일 오전 화제다.

이날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리스트에 떠오른 가운데 그들의 흑막설에 관한 음모론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한 포털 사전에 따르면 그 뜻에 대해 1776년 5월 1일에 설립된 '비밀결사대'라 말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말로 바이에른 광명회 또는 광명회로 번역 된다.

일반적인 의미는 크게 이상한 점이 없지만 오늘날엔 커다란 비밀 조직과 연관 지어 음모론에 주로 등장한다.

음모론에 등장하는 이야기 대부분이 사실인지 아닌지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보면 볼수록 그럴싸한 스토리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일루미나티'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상징으로 알려진 눈동자는 사실 이들의 상징이 아니며, 실제 상징은 '미네르바의 부엉이'로 알려지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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