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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순창유과, 비주얼 보니...생생정보 이피디 성별만큼 궁금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0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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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모두를 긴장시킨 65년산 순창유과가 등장했다.

순창유과는 기름에 튀겨 만드는 보통의 유과와 달리 연탄불에 구워내는 것이 특징.

방송에서는 덕분에 시간이 오래 지나도 처음과 마찬가지로 바삭바삭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생생정보 이피디는 나올 때마다 성별이 궁금해지는 인물.

그가 들고 있는 이 메뉴는 얼굴의 5배는 족히 넘을 것으로 보여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

해당 식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생생정보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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