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서현진 아나운서가 9일 오후 인기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그는 방송을 통해 출산이 임박한 상태임을 밝혔지만 만삭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그를 향해 높아진 관심은 평소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는 소셜 공간으로 자연스레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30일 그는 자신의 소셜 공간에 "엄마생신 기념 조촐한 저녁식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 아나운서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30대 후반임에도 빛이 나는 고운 피부와 동안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 아나운서 남편은 5세 연상의 의사로 알려지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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