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룰라 김지현, 방송 최초 고백..."표절시비 후 솔로 계약서 썼다"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11 23: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룰라 김지현이 11일 밤 화제다.

대중의 관심이 쏠리며 과거 그의 발언 역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룰라 김지현은 한 방송을 통해 솔로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팀 활동을 중단하고 솔로활동을 하면서 전 멤버들과 연락을 하지 않았는데, 멤버들이 상처받을 것 같았다고 이유를 들었다.

이에 채리나와 이상민은 그의 탈퇴소식을 개인적으로 전해들은것이 아니라 자신들도 기자회견을 통해 알게됐다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어 룰라 김지현은 방송 최초로 솔로 활동을 하게된 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당시 소속사 측에서 룰라 표절시비 이후 계약을 제안했다고 털어놨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