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이상화 집'이 11일 밤부터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집이 공개되며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결혼식을 앞두고 한 차례 부모님 집이 TV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강남은 꽃다발을 들고 반려견이 맞아주는 이상화 집을 찾았다. 집 대문을 열자 넓은 정원 뒤로 고풍스러운 2층집이 나타났다.
당시 MC 김구라, 서장훈은 "이상화씨가 지어준 집이에요? 효녀다. 들어가는 입구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한편, 이상화 집은 15년 피땀으로 부모님께 지어드린 집으로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