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아이돌 출신 모델 지은(박지은)이 그룹으로 활동했던 당시에는 도전해 보고 싶었지만 그룹의 색과 음악적인 컨셉을 위해 해볼 수 없었던 평소 본인이 좋아하던 음악 장르인 인디스타일의 노래로 지난 10월 말 음원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 지은의 '술이달아'는 친근한 멜로디 라인과 미니멀한 어쿠스틱의 사운드에 헤어짐을 그리워 하는 감성적 가사를 녹여 이별한 연인의 연락을 기다리는 애틋함을 표현했다.
특히, 지은만의 달콤한 음색은 인디스타일의 음악과 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더 매력있는 음악으로 느껴지게 한다.
한편, 가수부터 모델 등 다양한 분야를 활동하는 지은은 향후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준비 중이다. 현재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서 팬들과 만나며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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